잉어 산후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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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 산후 보약 저희 한의원에서는 산 전후 보약을 처방할 때 잉어를 함께 사용합니다. 한약 처방의 효과가 배가되는 경우를 자주 목격하기 때문입니다. 50cm 정도 크기에 눈은 살아있는 것처럼 맑고 비늘엔 옅은 무지갯빛이 감도는 잉어를 처방에 적용합니다. 기혈을 소모한 산모들은 출산 직후부터 다양한 증상들에 노출되기 쉽습니다. 관절통, 두드러기, 탈모, 우울감 등은 대표적인 증상들이죠. 예전부터 잉어는 임신 중이나 […]

난소 예비력 증진을 위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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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 예비력 증진을 위한 치료 자궁을 건강하게 하고 난소의 예비력을 높이고 영양분을 공급하려면 좀 더 근본적인 접근 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궁의 상태를 먼저 점검해서 문제를 찾아내야 합니다. 지금 생리 상태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 만약 생리의 문제가 있다면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난 다음에야 자궁과 난소의 순환 체계를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배관에 때가 많이 끼어 있을 […]

시험관 시술과 난소 예비력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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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시술과 난소 예비력 (상) 세계 첫 시험관 아기가 태어난 지도 40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보조 생식 치료(ICSI 또는 IVF)는 자연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부부에게 큰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100만 명 가까운 아기가 시험관 아기로 태어났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이렇듯 보조 생식 치료를 통해서 출산의 기쁨을 맛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있습니다. 자신의 모든 […]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 polycystic ovarian synd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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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 polycystic ovarian syndrome)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 polycystic ovarian syndrome)이란 초음파 소견과 그와 함께 나타나는 증후들을 총칭합니다. 초음파상으로 다낭성 난소가 보이면 다낭성 난소(PCO)라고 진단하고, 그에 따른 증상들(예를 들어 생리를 건너뛰는 일이 잦거나, 생리가 나오지 않거나, 털이 많이 나거나, 살이 찌거나, 남성형 탈모가 ...

아들일까, 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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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일까, 딸일까? 아내가 첫 아이를 임신했을때 누구나 그렇듯이 저도 뱃속의 아기가 아들인지, 딸인지 참 궁금했습니다. 임신 3~4개월이 지나면 초음파 검사로도 태아 성별을 판별할 수 있습니다. 저는 초음파 검사를 갈때마다 아이의 성별을 물었고 담담 선생님은 ‘태아가 다리를 꼬고 있어서 잘 안보인다.’라는 말씀만 해주시더군요. 저는 내심 딸이길 바랐습니다. 둘째를 임신했을때도 ‘다리를 꼬고있어서…’라는 대답을 듣고서야 저도 대충 눈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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