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istrations for Harmony Week now open (화합 주간 등록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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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istrations for Harmony Week now open (화합 주간 등록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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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호주에서는 화합의 날 20 주년 기념행사를 맞이합니다. 이날은 전통적으로 3 월 21 일에 기념하는 국경일이지만, 늘어나는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화합 주간(17-23/3) 으로 확대되므로 많은 지역사회 단체에서 화합 주간(Harmony Week) 행사를
개최하여 20 주년을 기념하시기 바랍니다.

화합의 날(Harmony Day)은 1999 년에 처음 기념했습니다. 그 후로 호주 전역의 학교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직장에서 77,000 여 건에 이르는 각종 행사를 열었습니다.

데이비드 콜먼(David Coleman) 이민∙시민권∙다문화부 장관은 이번 화합 주간이 호주 다문화 사회의 성공과 혜택을 축하하며 기리는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호주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다문화 국가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조화롭고 굳건하며 다양한 사회를 자랑스러워해야 합니다.”라고 콜먼 장관은 밝혔습니다. 작년에는 전국적으로 약 3,390 건의 화합의 날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모닝 티, 전통 의상을 입고 등교하는 날, 대형 전국 스포츠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벌어졌습니다. 우리는 세계에서 문화적으로 가장 다양한 국가 중 하나이며, 호주 국민의 절반가량은 본인이나 적어도 부모 중 한 분이 외국 태생입니다. 국민의 혈통도 300 가지가 넘습니다. 모든 분이 행사에 참여하고 등록하시기 바랍니다.”라고 콜먼 장관은 전했습니다.

화합 주간 웹사이트에 있는 자료를 이용하면, 개인과 단체 및 지역사회가 각자 문화유산을 기념하고 함께 나누는 데 도움이 됩니다.

화합 주간 #harmonyweek 해시태그로 서로 연결하여 사진과 동영상을 비롯해 행사 소식을 함께 나누십시오. 화합 주간 웹사이트에도 여러분의 이야기를 올리실 수 있습니다.

www.harmony.gov.au

 

 


 

Registrations for Harmony Week now open

 

This year marks the 20th anniversary of Harmony celebrations in Australia.

Traditionally celebrated on 21 March, growing support for this national day sees the event being expanded this year to Harmony Week (17-23 March), and community groups are encouraged to host a Harmony Week event to mark the 20th anniversary.

Harmony Day was first celebrated in 1999. Since then, schools, communities and workplaces across the country have hosted almost 77,000 events.

Minister for Immigration, Citizenship and Multicultural Affairs, David Coleman, said Harmony Week is about celebrating the success and benefits of our multicultural society.

“Australia is recognised as one of the most successful multicultural countries in the world. We should be proud of our strong, harmonious and diverse society,” Mr Coleman said.

About 3,390 Harmony Day events took place across the country last year. These events included morning teas, school cultural dress up days and large national sporting events.

“We are one of the most culturally diverse nations in the world, with almost half of all Australians either born overseas or who have at least one parent who was. We also identify with more than 300 ancestries,” Mr Coleman said.

“I encourage everyone to get involved and register an event,” he said.

Resources are available on the Harmony website to help individuals, groups and communities celebrate and share their cultural heritage.

Connect and share your Harmony Week photos, videos and events by using the hashtag #harmonyweek or upload your story to the Harmony website.

www.harmony.gov.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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