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천국- 이머지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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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천국- 이머지 페스티벌

A children’s paradise will emerge this September and October for a new, colourful and entertaining experience at the Emerge Festival.

Hosted by Willoughby City Council’s the North Shore biggest and brightest spring festival, Emerge brings nearly 60 events, including dozens for children, teens and young people.

 

이머지 페스티벌(Emerge Festival) – 아이들의 천국

오는 9월과 10월 이머지 페스티벌에서 새롭고, 화려하고 재밌는 아이들의 천국을 경험하게 된다.

윌로비 시티 카운슬이 주최하는 노스 쇼어 지역의 최대 봄맞이 축제 ‘이머지 페스티벌’은 어린이와 10대 청소년 및 젊은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들을 포함해 약 60개의 이벤트가 열린다.

윌로비 시티 카운슬의 게일 자일스-기드니 시장에 따르면, 올해 페스티벌은 10대를 포함한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가 더 많아졌다.

자일스-기드니 시장은 “모든 연령대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는데, 특히 올해는 10대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을 위한 비디오 게임, 댄스 클래스, 워크샵 등을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


페스티벌 하이라이트:

  • 거리 축제(StreetFair), 9월 1일

o          마법의 길(Magical Lane) – 유니콘 타기, 농장 동물들 만나기, 점핑 캐슬, 페이스 페인팅 등 어린이들을 위한 환상의 세계

o          키드존(Kidzone) –체조, 댄스, 힙합쇼 등 10대 초반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

o          더 콘코스(The Concourse) – 서커스, 쿵푸 워크샵, 힙합 워크샵, 치어리딩 워크샵

o          전자스포츠 스테이지(Esports Stage) – 게임 초보자들 및 게임광, 코스플레이 팬들을 위한 곳

  • 페스티벌 오아시스(Festival Oasis), 10월 3-5일(11am – 오후 늦게까지). 10대 초반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방학맞이 체험 활동. 더 콘코스 무대 뒤편에 마련된 무료 댄스 클래스, DIY 워크샵(슬라임 만들기, 드림캐쳐 만들기, 홀치기 염색). 자녀들이즐기는 동안 부모들은 더 콘코스의 레스토랑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매일 저녁 5시부터 무료 가족영화 상영. 더 콘코스의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곳.
  • 윌로비 심포니 오케스트라 연주와 함께 상영되는 영화 ‘꼬마 돼지 베이브(Babe)’, 9월 2일, 더 콘코스
  • 더 그루팔로(The Gruffalo), 라이브 무대 공연, 9월 9-12일, 더 콘코스
  • 미취학 아동 대상의 부시워킹, 부시 스크램블스(Pre-Schoolers Bush Scrambles), 9월 12일(10am – 11:30am)
  • 제럴 퍼핏츠 – 아기 돼지 삼형제(Three Little Pigs) 인형극, 9월 25일, 28일, 30일(10:30am – 11:30am)

행사의 전체 일정 및 정보는 웹사이트 www.emergefestival.com.au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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