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함께하는 음악, 음식, 예술의 시간 – 이머지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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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 함께하는 음악, 음식, 예술의 시간 – 이머지 페스티벌

The North Shore’s premiere spring festival ‘Emerge’ brings an exciting, colourful and flavoursome zing to September, with a huge line up of new events and activities over four weeks.

 

한달간 함께하는 음악, 음식, 예술의 시간 –

이머지 페스티벌, 생일 축하해요!

노스 쇼어 지역의 봄맞이 페스티벌, ‘이머지(Emerge)’가 새롭고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해 오는 9월부터 약 한달간 신나고 맛나는 축제를 연다.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노스 쇼어의 축제 ‘이머지 페스티벌’에서는 예술, 음악, 음식 및 어린이들을 위한 약 60 개의 행사가 펼쳐진다.

윌로비 시티 카운슬의 게일 자일스-기드니 시장은,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 다양한 종류의 행사를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자일스-기드니 시장은 “올해 행사는 그동안의 봄맞이 축제 중 규모가 가장 크기 때문에, 따뜻한 봄 햇살을 즐기며 맛있는 음식을 먹고 야외할동을 하기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그는 또 “대부분의 행사가 무료이거나 매우 저렴하다”고 덧붙였다.

올해 이머지 페스티벌은 6개의 분야(종일 행사, 예술, 발견, 음식, 녹색 도시, 음악)로 나눠지며, 자신이 원하는 것을 쉽게 찾아 즐길 수 있다.


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

 

  • 마츠리(Matsuri) – 일본 축제, 9월 8일(11am-6pm). 채스우드 몰. 일본 음식과 문화의 향연을 즐기세요.

 

  • 페스티벌 오아시스(Festival Oasis), 10월 3-5일(11am–오후 늦게까지). 10대 초반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방학맞이 체험 활동. 더 콘코스 무대 뒤편에 마련된 무료 댄스 클래스, DIY 워크샵(슬라임 만들기, 드림캐쳐 만들기, 홀치기 염색). 자녀들이즐기는 동안 부모들은 더 콘코스의 레스토랑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매일 저녁 5시부터 무료 가족영화 상영. 더 콘코스의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곳.

 

  • 플레임 시드(Flame Seed), 미술 전시회, 9월 5-30일(10am-4pm), 인시너레이터 아트 스페이스 (Small Street, Willoughby)

 

  • 위딘100 (Within 100), 지역 생산물 시장, 9월 22일(8am-12pm), 채스우드 몰. 채스우드를 중심으로100km 이내에서 생산되거나 만들어진 신선하고 건강에 좋은 맛난 음식들을 만나세요.

 

  • ‘A Taste of Asia’음식 투어, 9월 29일(10:30am-2pm). 미식가들에게 희소식! 채스우드의 숨은 맛집들을 찾을 수 있는 기회!

 

  • 패션 강좌 시리즈 (Chatswood Chase), 9월 4일, 11일, 18일, 25일. 맵시꾼들 모여라! 리틀 블랙 드레스, 액세서리 그리고 그 밖의 모든 패션 이야기.

 


행사의 전체 일정 및 정보는 웹사이트 www.emergefestival.com.au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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