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여성회 2018 그라니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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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여성회 2018 그라니 축제

   “ 15년간 한국( 한복) 알리는 한인 여성회

 

교민사회는 물론  호주 주류사회에서 활동하고있는 여성NGO 단체인 한인여성회 ( 회장 심아그네스 )는  10월 20일(토) 라이드 시에서 주최한  Granny Smith 축제에 한인Community를 대표해 여성회 베나를 선두로 풍물패가 뒤따르고 한복으로 단장한 70여명의 여성회 회원들이 연출한  한국전통 한복 차림의  Parade는  9만여명의 관중에게 최고의 하이라이트로 한국 문화를 알리는데 절정을 이루었다

 

특히 한인들이 가장많이 거주하고 , 한인 상권이 집중되어있는 이스트우드 지역에서 개최한 이 행사에는  여성회의  화려한 한복 행진이  본부석을 지날 때는 지난해 선출된 Peter KIM 시 의원 , 라이드 시장Jerome Laxale, 베넬롱 연방의원  John Alexander ,라이드 MP Victor Dominello 장관 등이 본부석에 자리하고  다수의VIP들이 기립  박수로  환성과 함께 어깨춤을 추었다.

 

Granny Smith Festival축제에 올해로 한인 여성회가 15년째 연속 참가하고 있는 유일한 한인 단체이다. 연인원  9만 명이 참가하는 Granny Smith Festival은  노스지역을 포함하여 베네롱지역  관내 학교, 공공단체 소수민족그룹, 지역상공인회,문화단체등이 참가하여 Community기여도를 홍보하고 역동적인 라이드 지역의 다문화및 지역의 활성화 시키는 유익한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올해로 150주년을 기념하는 Granny Smith Festival은  이지역의 역사와 Multicultural Community를 대변하고 있다. 또한 이행사는   NSW Community 축제중 큰행사의 하나로 매년 성공적인 축제로  평가받고 있는 최대 행사이다.

따라서  “ 이스트우드가 한인의  상권밀집 지역이기에  라이드시에서 한인들에게 거는 기대 많큼 소외되지 않도록 매년 더 많은 한인 업체 및 단체가  이행사에 참여하여 한국인의 정체성과 위상을 높여 주류 사회에 기여하는 모습과 단합을  보여 주고 싶다고”  심아그네스 회장은 밝혔다.

 

한편 한인 여성회는 한인이 밀집해있는 각지역 카운실 , 경찰서, 정부, 비정부 단체와의 네트윅  참여하여, 여성건강, 가정문제, 교육 , 세무문제등 정보가 소외된 한인들을 위하여 유익한 정보제공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교민들을  돕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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