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호주의회서 2018년 북한인권 국제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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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호주의회서 2018년 북한인권 국제 심포지엄 개최

– 한반도에 평화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인권 정책 방향 모색 –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최영애)는 오는 25일 오전 10시(현지시간) 호주의회(캔버라 소재)에서 호주연방국회인권위원회(Parliamentary Joint Committee on Human Rights of Australia), 북한인권개선 호주운동본부(North Korea Human Rights Advancement Association in Australia)와 공동으로 ‘2018년 북한인권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의 주제는 북한 변화에 따른 북한 인권실태(1세션), 남북한 관계 변화에 따른 북한 인권 정책 추진방향(2세션) 등입니다.

패널로는 1세션에서 크레이그 론디(Craig Laundy) 의원, 애드리안 부조(Adrian Buzo) 맥퀘리대 교수 등이 참여한다.
2세션에서는 대니엘 츄브(Danielle Chubb) 디킨대 교수, 레오니드 패트로브(Reonid Petrov) 호주 국립대 교수, 브론웬 달턴(Bronwen Dalton) 시드니 공대 교수 등이 참여합니다.

이번 국제심포지엄은 최근 남북 정상회담 및 북미정상회담이 개최되는 등 화해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는 상황에서 남북한 간의 화해-협력 기조를 유지하는 동시에 북한인권의 실질적 개선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 개최됩니다.

인권위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실효적인 정책 방안이 논의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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