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 여행객들의 성지, 시간이 멈춘 나라 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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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 여행객들의 성지, 시간이 멈춘 나라 라오스

 

 

라오스 여행의 스테디셀러! 비엔티엔

라오스의 수도로, 가장 큰 도시이자 라오스 여행의 시작점. 국제공항이 있어 우리나라에서 라오스를 직항으로 간다면 가장 처음 도착하게 되는 도시다. 비엔티안에서 여행을 시작해 방비엥과 루앙프라방으로 떠나며, 다시 한국으로 귀국 시 비엔티안으로 돌아오게 된다. 도시지만 화려한 발달이 이뤄지지 않아, 우리나라 90년대 모습과 비슷한 느낌이 든다. 비엔티안에는 수많은 사원이 위치해 있어 규모가 큰 여러 사원들을 관람할 수 있다.

 

 

오래토록 마음에 새겨질 힐링여행지 세계문화유산 루앙프라방

라오스다운 라오스를 느끼고 싶다면, 바로 루앙프라방일 것이다. 프랑스 식민지 문화도 남아 있으며 동시에 루앙프라방에서 가장 유명한 승려들의 탁발 행렬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어 동서양이 공존하는 라오스의 모습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기 때문. 작은 규모의 도시지만 수많은 사원이 위치해 있다. 라오스의 축소판을 루앙프라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꽃청춘들의 낙원, 블루라군이 있는 방비엥

물의 도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방비엥! 라오스에서 가장 액티비티하게 놀 수 있는 도시가 바로 이곳이다. 송 강 카약킹을 비롯해 동굴 튜빙 체험, 짚라인까지 물에서 즐길 수 있는 여러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라오스 여행의 백미로 꼽히는 블루라군이 방비엥에 위치하고 있어 한국 여행자라면 방비엥은 반드시 들르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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