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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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조상들은 쾌식, 쾌면, 쾌변 즉, 잘 먹고, 잘 자고, 잘 누는 것을 건강의 비결로 보았습니다. 오늘은 이 중 쾌면 잘 자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우리는 일생의 1/3 가량을 잠을 자는데 사용합니다. 매일 7시간 이상을 눈을 감고 침대에 누워 스스로 몸을 마비시킵니다. 잠을 잔다는 것은 하루동안 움직였던 몸을 눕혀 쉬게 하고, 두뇌는 세포 […]

시험관 시술과 난소 예비력 둘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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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소 예비력 증진을 위한 치료 자궁을 건강하게 하고 난소의 예비력을 높이고 영양분을 공급하려면 좀더 근본적인 접근방법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자궁의 상태를 먼저 점검해서 문제를 찾아내야 합니다. 지금 생리 상태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 만약 생리의 문제가 있다면 문제를 먼저 해결하고 난 다음에야 자궁과 난소의 순환체계를 활성화 시킬 수 있습니다. 배관에 때가 많이 끼어 있을 때 […]

시험관 시술과 난소 예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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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첫 시험관 아기가 태어난 지도 40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보조 생식 치료(ICSI 또는 IVF)는 자연 임신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부부들에게 큰 희망을 안겨주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100만명 가까운 아기가 시험관 아기로 태어났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이렇듯 보조 생식 치료를 통해서 출산의 기쁨을 맛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분들도 있습니다. 자신의 모든 열정을 쏟아 부어 아이를 […]

소변을 잘 봐야하는 태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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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태양인 아닌가요?’라고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을 몇 분 만나고 나니 왜 그런 질문을 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곰곰히 생각해 보니 ‘태양’이라는 긍정적 어감도 있고, 2002년에 방영한 드라마 ‘태양인 이제마’의 영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이 되고 싶은 체질을 먼저 정한 다음 자가 진단했을 가능성이 크겠습니다. 하지만 태양인은 한 고을에 1-2명이었던 매우 특이한 체질입니다. 인구 만 명 […]

간이 큰 태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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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체질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태음인은 흔히 농부로 비유됩니다.  태음인은 무뚝뚝하면서 자기의 마음을 좀처럼 드러내놓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기 표현이 서툽니다.  ‘내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이 알아 주겠지’ 하는 마음이 있어서 가끔은 배려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호주에 사는 태음인들은 활발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현지인들에 비해 소통에 많은 어려움을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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